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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10/26 대청호 season 2: 우리 어색해요 (1)
  2. 2010/10/25 대전 방문 시즌 part 1
  3. 2010/07/12 모로코, 첫 째 주말 (100109 ~ 100111) (3)
  4. 2010/07/11 모로코, 첫 째주 (100101 ~ 100108)
  5. 2010/07/10 100224 짬내서 休
  6. 2010/07/10 2010년 믹서 봄MT
  7. 2010/07/10 런던
  8. 2010/07/09 어느덧 10개월
  9. 2009/08/06 DJerry Again (1)
  10. 2009/08/06 30 July

대청호 season 2: 우리 어색해요

사생활 보호를 위하여 비공개인 글입니다.
비밀번호는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제 실명입니다. :)

대전 방문 시즌 part 1

사생활 보호를 위하여 비공개인 글입니다.
비밀번호는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제 실명입니다. :)

모로코, 첫 째 주말 (100109 ~ 100111)

페스를 향해 가는 길

타지에서도 커피는 항상 즐겁다.

커피의 향도 중요하지만,

개인적으로 즐겨하는 이유 중 가장 큰 것은,

커피는 항상 여유로움을 가져온 다는 것이다.

여유롭지 못한 커피는 상상조차 할 수 없다.

페스를 향해 가는 길
옛 역사의 흔적

그것은 모두에게 자신의 소속에 대한 자긍심을 불러 일으킨다.

페스, 올드 메디나
역사 속에서의 삶

고층 아파트..
마당있는 별장..

그들에게 과연 이것들이 무슨 의미를 불러 일으킬까.

페스, 올드 메디나

순간적인 시선의 일치

순간

아주 잠깐의 시간, 사진은 그것을 담아낸다.

페스, 올드 메디나

전문직

그들은 겉 모습과 상관없이 천대받지 않는다.

그들은 그저 자신이 왔고, 자신이 가야할 길 위에서 그저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

페스, 올드 메디나

언어도 다르고, 피부색도 다르고, 먹는 음식도 다르며,

취향도 다르고, 냄새도 다르고, 관심사도 다르지만,

친구라는 건..

페스, 올드 메디나

문명이 들어온다 한 들,

받아들일건 받아드리고, 유지할 것은 유지한다.

단순히 새로운 것만 따르는 세태와는 다른,

그들만의 삶의 방식

문명은 편함을 가져오지만, 항상 행복을 가져오지는 않는다.

페스, 올드 메디나

믿는다는 것,

때로는 발등이 찍힐 수도 있지만, 때로는 큰 유익이 될 수도...

페스, 구 메디나, 현지인 집

손으로 먹는 것을 더럽다고 생각하지 않고,

그 손으로 먹는 음식을 같이 먹는 것을 당연히 생각한다.

그들은 말했다.

"나 자신은 굶어 죽을지언정, 손님은 성대하게 대접해야 한다."

페스, 구 메디나, 현지인 집

대접이란..

페스, 왕궁

습작, 배우기 위한 모방

원작: 무한도展 사진

페스, 왕궁

함께 즐겁고, 함께 힘들고...

그것이..



페스, 왕궁
또 다른 인연은 나를 기다리진 않지만,

우연히 마주칠 때 나를 향해 반갑게 인사하곤 한다.

페스, 구 메디나, 현지인 집
아직도 모르겠는 건,

도움을 받았을 때, 내가 어떻게 보답을 할 수 있는가에 관한 대답이다.

페스, 구 메디나, 현지인 집

그 때를 회상하면, 나도 모르게 입가에 미소가 번진다

추억과 행복

페스, 구 메디나, 현지인 집
낯선 사람을 축하해주고,

낯선 사람에게 축하를 받고,

참 낯선 일

이유없는 웃음..

그리고 번짐

페스, 구 메디나, 현지인 집
세상 일은 처음에는 모르지만

한 번 불이 붙고나면 겉잡을 수 없이 커진다.

행복도 마찬가지

페스, 구 메디나, 현지인 집
외국에서 처음 받아보는 생일 케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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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코, 첫 째주 (100101 ~ 100108)

Rabat, 숙소 전경
먼 곳, 지구 반대편에선, 지구 반대편이 너무나도 가깝게 느껴졌다.


Rabat, 시내

낯선 나라, 낯선 땅, 낯선 기후, 낯선 풍경, 낯선 사람

그런데 이 익숙함은 뭐지?

Rabat, 시내
동물원에서 원숭이 구경하는게 사람 구경보다 재미있을 수 있을까?

낯선 외국인은, 보는 이에겐 그저 신기한 구경거리일 뿐

누구에게나 그렇겠지만

Rabat, 대서양 해안가 부근
지구 반대편 대륙에서, 지구 반대편 대양을 바라보며

짠 향기가 폴폴 풍기는 바다는 어디에든 존재했다.
Rabat, 시내
건방진 녀석

Rabat, 시내
낯선 야경..

저 멀리 아프리카의 밤은...

이라고 하기엔 너무 밝고 개발되있지 않나 싶다.

Rabat, 숙소 주변
카메라도, 나도, 피사체도

빛에 마음을 빼앗겼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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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224 짬내서 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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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믹서 봄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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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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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10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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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erry Again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장비 마련한답시고 정말 유여곡절이 많았다.

한 때는 정말 포기해야 하는가도 싶었다.

근데 포기하려다 멈춘 이유는,

단 한 가지 느낀게 있어서다.




내 심장은 아직 뛰고있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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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July

사생활 보호를 위하여 비공개인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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